안녕하세요. 오늘은 BBQ에서 새롭게 선보인 **'필크런치'**를 어제 직접 주문해서 먹어봤습니다.
후라이드와 양념의 융복합을 콘셉트로 내세운 신제품인 만큼, 실제로 어떤 맛과 식감인지 하나하나 뜯어보며 정리해봤습니다.
필크런치란?
패키지에 적힌 문구처럼 필크런치는 **"세상에 없던 단짠·바삭"**을 표방하는 제품입니다. 이름에서 짐작할 수 있듯 '후라이드'의 바삭함과 '양념치킨'의 달콤짭짤한 맛을 하나로 합친 융복합 치킨인데, 콘칩처럼 부서지는 크런치 토핑이 튀김옷 위를 두툼하게 감싸고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비주얼과 첫인상
박스를 열자마자 눈에 띄는 건 표면을 빈틈없이 덮은 노란 크런치 알갱이입니다. 옥수수 크리스피 같은 질감의 크런치가 치킨 겉면에 촘촘하게 코팅되어 있어서, 언뜻 보면 콘플레이크를 입힌 튀김 같은 인상을 줍니다. 소스는 윤기가 흐르는 짙은 갈색빛으로, 끈적하게 치킨 표면에 밀착되어 있었습니다.
실제 맛 & 식감 후기
한입 베어 물면 가장 먼저 느껴지는 건 크런치의 바삭함입니다. 일반적인 양념치킨의 눅눅해지기 쉬운 표면과 달리, 크런치 토핑 덕분에 시간이 좀 지나도 아삭한 식감이 꽤 오래 유지됐습니다. 소스는 예상대로 달콤함이 앞서고 뒤이어 짭짤한 감칠맛이 따라오는, 전형적인 '단짠' 밸런스였습니다. 매운맛은 거의 없고, 단맛 쪽에 무게가 실린 편이라 매운 양념치킨을 기대하면 다소 심심하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닭 자체의 튀김은 두께감이 있어 육즙도 잘 보존되어 있었고, 크런치 토핑이 소스의 끈적임을 어느 정도 잡아줘서 손에 소스가 많이 묻지 않는다는 점도 의외의 장점이었습니다.









AI 활용
함께 온 구성
같이 온 무피클(치킨무)은 200g 용량으로, 자극적인 단짠 소스와 궁합이 잘 맞아 느끼함을 확실히 잡아주는 역할을 했습니다. 패키지에는 그룹 스트레이 키즈의 필릭스가 광고 모델로 등장해 있었는데, '필크런치'라는 네이밍 자체가 이 모델명에서 착안한 것으로 보입니다.
총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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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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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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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삭함 지속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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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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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짠 밸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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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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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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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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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주문 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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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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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양념치킨의 눅눅함이 아쉬웠던 분이라면 필크런치의 바삭한 크런치 코팅이 확실한 차별점으로 다가올 것 같습니다. 반대로 매콤한 자극을 기대한다면 다소 아쉬울 수 있으니, 달콤짭짤한 크런치 치킨을 좋아하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추가로 아이가 먹기에는 다소 매울수 있어요. 저희 아이는 매워서 튀김옷을 모두 걷어서 주었습니다.
이 후기는 실제 구매 후 직접 시식한 경험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